옵션까지 3억원+α…전소미 람보르기니, 주인은 따로
2020. 03.30(월) 13:5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전소미는 3억원 대의 차량, 람보르기니 SUV의 주인이 아니었다.

지난 29일 전소미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의 유튜브 채널 'I AM SOMI'에서 해당 차량을 타고 고등학교 졸업식장으로 이동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 차량은 전소미의 것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람보르기니 우루스인 이 차량은 기본 가격이 2억 5천만원이다. 색상과 기봅 옵션을 장착하면 3억원을 훨씬 웃도는 슈퍼 SUV 차량이다. 해당 영상은 이 차량 덕에 화제를 모았고 현재 조회수 62만회을 기록 중이다.

'I AM SOMI' 측은 다음 회 영상을 통해 해당 차량이 등장한 에피소드를 추가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 공개는 오는 4월 4일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I AM SO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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