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2’ 유혜정 딸 “엄마 젊은시절, 최고 예뻤다” |
| 2020. 03.25(수) 2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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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우다사2’ 유혜정 딸, 그가 엄마와 친구 같은 관계를 과시하며 시청자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25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우다사2)에서는 ‘우다사1’ 잇는 신동엽, 봉영식 교수 진행 아래 전남편 서용빈 이혼 유혜정, 딸, 이병헌 여동생 이지안, 정수연, 박은혜, 김경란 일상이 클로즈업됐다. 이날 유혜정, 딸 두 사람은 편안한 휴일을 즐겼다. 이불을 밖에서 털던 모녀는 마치 티격태격하는 친구 사이처럼 이불을 들고 마구 싸워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유혜정 딸은 유혜정의 젊은 시절 앨범을 바라보며 “엄마 젊을 때 정말 예뻤다. 인기 많았겠다”라며 배우 유혜정의 미모에 감탄하기도 했다. 유혜정은 사진을 바라보며 “사람들과 추억보다는 상처, 아픈 기억이 많아서 남기는 게 무섭긴 하다”는 씁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유혜정 나이 1973년생으로 알려졌다. 유혜전 전 남편 서용빈, 그는 야구선수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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