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혜림,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7년째 열애 ing
2020. 03.14(토)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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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원더걸스 출신 혜림과 태권도 선수 신민철이 핑크빛 열애 중이다.

MBC 리얼 연애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측은 14일 "7년째 열애 중인 혜림, 신민철 커플이 프로그램에 합류할 예정"고 밝혔다.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는다.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겠다는 연출 의도다.

혜림과 신민철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이 알려지 당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 사람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오랜 커플인 만큼 거리에서도 당당히 손을 잡고 걷거나, 애정을 숨기지 않는 모습이다.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현재 한국외대 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민철은 익스트림 태권도의 선구자로 태권도 시범단인 코리안 타이거즈와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주장을 맡았던 실력자 태권서 선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혜림, 신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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