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민 스님, 착한 건물주 운동 "세입자지만 좋은 일 동참" |
| 2020. 03.06(금) 1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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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혜민 스님이 건물주 루머에 “세들어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 혜민 스님은 5일 오전 SNS를 통해 “착한 임대료 운동 응원합니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이어 “저희 인사동 마음치유학교 또한 문을 닫고 있어 당분간 임대료를 내야하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 상생하기 위해 임대료를 받지 않거나 적게 받으시는 착한 건물주님들께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또 혜민 스님은 “건물 임대료, 강의료, TV출연료 종합소득세 신고는 하고 있는거죠?”라는 한 네티즌의 질문 “뭔가 잘못된 소문을 들으셨군요. 전 건물주가 아니고 세들어 사고 있어요”라며 루머를 바로 잡았다. 앞서 홍석천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착한 임대료를 응원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지목으로 좋은 운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홍석천은 "힘든 위기의 계절에 작지만 힘이 되라고 응원해본다"며 응원의 메시지 다음 주자로 혜민스님과 가수 박혜경을 지목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혜민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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