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빅', 이번 주 無 방청객 녹화…방송가도 코로나19 비상 [공식]
2020. 02.24(월)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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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tvN ‘코미디 빅리그’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방청객 없이 녹화를 진행한다.

24일 ‘코미디 빅리그’ 측은 “내일(25일) 녹화 예정이었던 ‘코미디 빅리그’가 방청객 없이 무관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추후 방청 녹화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상황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청객 참여코너는 제작진이 참여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며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금일 오후 2시 30분 기준 국내 코로나 확진자는 763명, 사망자는 7명이다. 지난 23일 정부는 이번 바이러스와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의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격상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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