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 득남 소식 공개 "행복을 느끼고 있다" [TD#]
2020. 02.21(금) 16:12
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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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일본인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

유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건강한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가족과 함께 행복을 느끼고 있다. 건강하게 태어나 준 것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고 책임감을 갖겠다. 열심히 키워 나갈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챙겨주고 걱정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고 덧붙였다.

유민은 2018년 6월 한 살 연상의 일본인 남성과 결혼했고,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00년 일본에서 데뷔한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올인'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해 단아한 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활동해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유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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