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나블리, 잠시만 안녕…1년 5개월 추억여행 [T-데이]
2020. 01.26(일)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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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나블리가 잠깐의 휴식 전 17개월의 추억여행을 떠난다.

26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4회는 ‘우리가 함께 ‘설 날’’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스위스에 가기 전 함께했던 1년 5개월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사진을 보고 있는 건나파블리 가족이 보인다. 이 사진들은 건나파블리 가족의 1년 5개월을 담은 것으로, 주호 아빠와 아이들은 직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아보기도 했다고.

등장부터 화제였던 나은이의 사랑스러운 순간들과 걸음마도 못 떼던 아기에서 무발목으로 뛰어다니기까지 하는 건후의 성장스토리 등 건나블리와 함께해서 더 특별한 추억 여행이 시청자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위스로 떠나는 날 건나블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나은이와 건후가 직접 뽑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무엇일지, 주호 아빠와 아이들이 ‘슈돌’ 가족들에게 남긴 인사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져간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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