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인터뷰+] 한복입은 '흰' 박혜원, 단아함 그 자체

HYNN(흰, 박혜원) 한복 인터뷰

2020. 01.26(일) 09:06
HYNN(흰, 박혜원)
HYNN(흰, 박혜원)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가수 HYNN(흰, 박혜원)이 설을 맞아 단아한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노오란 저고리에 다홍 치마, 그리고 아기자기한 족두리까지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냈다. 적극적이고 명랑한 성격은 그 매력에 덤.

지난 17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열린 데뷔 후 첫 라이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HYNN은 설 연휴에는 휴식을 취한다.

그는 "못 봤던 가족들을 오랜만에 만나러 간다"라고 밝혔다.

또한 올해 목표에 대해서는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상을 받는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HYNN은 지난해 가요계에서 가장 핫한 루키였다. 특히 지난해 3월 발매한 발라드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이 역주행 신화를 일으키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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