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인터뷰+] 한태웅 '듬직한 한복 자태'

한태웅 인터뷰

2020. 01.24(금) 11:02
한태웅
한태웅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소년농부’ 한태웅(18)이 설 명절을 맞아 티브이데일리 독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한태웅은 최근 진행한 티브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근황과 연휴 계획, 새해 소망 등을 전했다.

겨울이 ‘농한기’라 비교적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힌 그는 “연휴에는 우리 집이 큰집이라 가족들이 다 올 것 같다”라며 “음식을 많이 해 먹는 재미로 명절을 보낼 것 같다”고 했다.

새해 소망으로는 ‘콤바인 구매’를 꼽았다. 또 “농사 규모가 5000평 정도 늘어나면 좋겠고, 소가 30마리가 되는 게 내 새해 목표”라고 밝혔다.

한태웅은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 트롯’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예선 무대에 오른 그는 ‘전선야곡’을 선곡,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음색과 감성을 보여줬다.

그는 ‘미스터 트롯’ 출연 이유가 “농촌을 알리기 위해서”라며 올해도 농촌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연예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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