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D포토] 김창환 회장, 씁쓸한 표정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사건 선고공판 |
| 2019. 12.20(금) 14:02 |
| ||||
![]() |
| 김창환 |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 이승현 폭행 사건의 피고인 문영일PD, 김창환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이하 미디어라인) 총괄 프로듀서, 미디어라인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선고 공판에 출석한 김창환 회장이 법정출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한편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이석철은 지난해 10월 기자회견을 열고 문영일 PD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폭행을 당했으며 김창환 회장이 이를 알고도 방조했다고 폭로했다. 이후 이석철 이승현은 김창환과 문영일 및 미디어라인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고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조혜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