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쉽 측 "악플러들 추가 고소, 선처 無" [공식입장] |
| 2019. 12.06(금) 13:34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 소속 아티스트들을에게 악플을 남긴 이들을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올해 초 소속 아티스트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소유, 김다솜, 장원영, 안유진 등에 대한 인터넷과 SNS상의 도를 넘는 악의적이고 왜곡된 댓글과 게시물에 대해 법무법인 세종, 법률사무소 아이엘을 선임해 법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이어 "7월 4일 이들 중 일부 악플러들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 강남경찰서에 제출했다"며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벌금형이 선고돼 처벌이 완료됐으며 이들 중 일부에 대해서는 검찰에 송치돼 수사가 아직 진행 중이다. 형사 뿐 아니라 민사 소송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몬스타엑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며 "이후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온라인 및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했으며 12월 3일 자 강남경찰서에 추가적으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덧붙였다. 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악플러들의 고질적인 행위로 인해 소속사와 아티스트들에 대한 피해가 극심하였던 만큼 선처 없이 강경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현재 악성 비방글과 명예훼손성 게시물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