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호 측 "춘천 리조트 관여 無, SBS 보도 문의했지만..." |
| 2019. 12.03(화) 1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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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준호 측이 논란이 불거진 춘천 리조트와 어떤 관련성도 없다고 밝혔다. 정준호 측은 3일 티브이데일리에 "리조트 경영과 관련해 어떤 참여도 한 적이 없고 수익과도 관련된 적이 없다"면서 "SBS가 왜 그런 보도를 했는지 문의를 했다. 아직 답변은 받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지난 2일 SBS ‘8 뉴스’는 강원도 춘천 북한강변에 1년여 전 지어진 대규모 리조트 시설이 임의로 용도를 변경한 상태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명이 보도되자 정준호 측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모래시계’에 캐스팅 된 이후 이 영화의 진흥을 위해 홍보대사로서 명예회장직을 맡아 왔다. 강원도 춘천시의 요구로 홍보대사의 역할을 맡게 됐을 뿐”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준호 측은 “‘모래시계’의 세트장으로 이용 될 해당 장소의 경영과 운영에는 전혀 참여한 바 없다. 따라서 이번에 문제가 된 인허가 건과는 어떠한 연관도 없음을 밝힌다”라며 "허위 사실이므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경 대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정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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