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숙 "남친 이두희와 결혼 하고 싶어요" 적극 애정공세
2019. 11.30(토)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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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프로그래머 이두희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다.

지숙은 최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 남자친구 이두희와의 열애 과정을 고백했다.

지숙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서 "열애설 보도 후에 결혼설까지 났는데 기사가 '절대 부인'으로 났더라. 하려고 해도 못 할 것 같이 나왔다"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지숙은 또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긴 했다"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0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지숙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지숙과 이두희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두 사람이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지숙, 이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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