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퉁, 33살 연하 몽골 아내와 사실혼 관계 청산 |
| 2019. 11.15(금) 2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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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퉁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유퉁이 33살 연하의 몽골인 여성과 사실혼 관계를 청산했다. 15일 한 매체는 유퉁이 몽골인 아내와 사실혼 관계를 청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유퉁은 몽골인 아내와 지난 2010년부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2017년 여덟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사이에는 9살인 딸이 있다. 유퉁은 사실혼 관계를 청산한 이유에 대해 "지난 10월 말에서 11월 초까지 몽골에 다녀왔다"며 "한국에 돌아온 후 딸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는 연락을 받았다. 아내가 전화가 안 돼서 확인을 하니 몽골 남자와 재혼을 했다더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유퉁은 "딸의 학비는 이후에도 내가 보내주기로 했다. 딸을 데려오기 위한 경제적 여건 마련을 위해 사업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향후 계획도 밝혔다. 유퉁은 19살에 두 살 연상의 여성과 첫 번째 결혼을 했으며, 이후 이혼과 재혼을 반복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원더풀 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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