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숙박비 700만원", '미납' 도끼에게 무슨 일이 |
| 2019. 11.15(금) 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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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래퍼 도끼가 4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미납해 논란이 됐지만 묵묵부답이다. 15일 한 매체에 따르면 도끼는 약 4000만원의 미수금을 갚지 않은 혐의로 피소됐다. 해당 매체는 "도끼가 총 2억 4700만원에 달하는 물품을 외상으로 받았으나 일부 금액의 변제를 약 3개월 동안 미뤄왔다"고 전했다. 도끼가 과거 여러 매체를 통해 자신의 재력을 자랑했기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끼는 지난해 한 예능에 출연, 거주지를 공개한 바 있다. 도끼는 "어릴 적부터 호텔 펜트하우스에서 사는 게 꿈이었다"고 밝히며 약 130평에 달하는 호텔에 홀로 거주하는 모습을 자랑했다. 당시 도끼가 거주하던 호텔은 서울 용산구 소재로 하루 숙박비가 700만원에 달한다. 도끼는 돈이 많이 들지만 호화 생활에 만족한다고 밝혔다. A사에 따르면 도끼는 대금 납입을 미루다가 “미국 수입이 0원이라 법적 문제를 피하기 위해 매달 2만 달러씩 송금하겠다”고 전달했다. 이 회사는 도끼가 2018년 11월 28일, 12월 7일 두 번에 걸쳐 총 4만 달러만 변제한 후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도끼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음에도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도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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