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억 돈방석' 염따, 전세기 구매 인증 '돈 자랑' [TD#] |
| 2019. 11.12(화) 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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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티셔츠 사업으로 큰 수익을 챙긴 래퍼 염따가 전세기를 구매했다고 자랑했다. 염따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MR. 성공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염따는 동료들과 함께 전세기에서 부를 과시했다. 엄따는 자랑 중에도 “별거 아니야. 그냥 놀러 가는데”라며 “누가 한국 힙합에서 티셔츠 팔아 전세기 타니?”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염따는 1984년생 동갑내기 친구들인 래퍼 쌈디, 더콰이엇, 팔로알토, 딥플로우와 전세기를 타며 여행을 즐겼다.
염따는 지난 달 동료 래퍼 더콰이엇의 차 벤틀리를 박아 그릴 부분을 파손시키는 사고를 일으켰다. 염따는 수리비를 벌기 위해 티셔츠, 후드티, 슬리퍼 등 굿즈 판매를 시작했고 예상치 못한 대박을 맞으면서 사업가로 승승장구 중이다. 해당 굿즈는 하루 만에 4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총 판매 수익은 약 21억원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염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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