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이드, 적재 참여한 ‘달라졌을까, 우리’로 이별 감성 자극 예고
2019. 10.16(수) 11:43
디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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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혼성듀오 디에이드(안다은, 김규년)가 대중의 이별 감성을 자극한다.

디에이드는 오는 24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달라졌을까, 우리’를 공개한다.

‘달라졌을까, 우리’는 이별에 있어 현실적인 가사를 남녀가 서로의 상황을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게 특징인 명품 발라드로, 기타리스트 겸 작곡가인 김규년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디에이드만의 고품격 분위기를 그려낸다.

특히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참여, 청아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안다은의 보컬에 힘도 더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듀엣곡으로 컴백을 알린 디에이드의 ‘달라졌을까, 우리’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에이드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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