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시카, 美 소설가 데뷔 "K팝 비하인드 알릴 것" |
| 2019. 10.11(금) 16: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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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첫 소설을 발간한다. 10일(현지시각) 해외매체에 따르면 제시카는 2020년 '샤인'(Shine)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발간한다. 제시카는 유명 어린이 도서 출판사인 사이먼&슈스터 칠드런 퍼블리싱( Simon & Schuster Children’s Publishing)과 2권의 책을 내놓는 것으로 계약을 맺었다. '샤인'은 한국계 미국인 소녀가 K팝 스타가 되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담는다. 두번째 책은 2021년 발간 예정이다. '샤인'은 11개 국가에서 출판되며 유명 영화 제작사인 ACE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화를 진행 중이다. 이번 영화에는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제작진이 참여한다. 제시카는 2007년 SM엔터테인먼트의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2014년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후에는 패션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인플루언서로도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제시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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