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도티, '2019 초록우산 천사데이' 캠페인 참석

2019 초록우산 천사데이

2019. 10.01(화) 12:02
도티(나희선)
도티(나희선)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2019 초록우산 천사데이’ 캠페인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빌딩 앞 도네이션파크 및 청계광장일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 참석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도티(나희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천사(1004)데이로 정하고, 주위에 어렵고 소외된 아동들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천사데이는 UN아동권리협약 채택 30주년을 맞아 아동주거환경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기부문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초통령 도티가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실천하는 대표 천사로 임명되며 초록우산 천사데이 오픈식을 장식했다. 도티는 천사데이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주위에 소외된 아동들을 살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응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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