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관우 "빚 15억원, 파산 신청 제안 거절 " |
| 2019. 09.26(목)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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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조관우가 빚이 15억원에 달한다며 어려운 생활고를 고백했다. 조관우는 25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지금 빚이 15억이다. 사실 내가 집도 절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집 두 채가 다 경매에 넘어가 주소도 없이 떠돌이 생활하고 있다"라며 ""카드도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다. 카드도 압류를 걸어놓은 상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관우는 "아이들에게 빚을 남기는 아버지가 되기는 싫다"며 "주변에서는 파산 신청을 하라는데 저는 그러고 싶지 않다. 벌 수 있다고 생각하고, 언제가 해결할 것"이라고 부활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조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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