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신분증 사진 공개…귀여운 볼살 실종
2019. 09.20(금) 12:06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스트롯' 송가인이 신분증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조선 ‘뽕 따러 가세’에서는 인천 광역시 해양 경찰을 찾아가는 붐과 송가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첫 번째 사연은 해양 경찰 김태호 씨였다. 송가인은 불법 조업하는 외국 어선과 사투를 벌이는 해양 경찰의 사연을 듣고 관심을 보였다.

붐과 송가인은 해양 경찰을 만나기 위해 차를 타고 이동을 시작했다. 붐은 송가인에게 필수 아이템인 신분증을 가지고 왔냐고 질문하며 “하나, 둘, 셋 하면 신분증 공개하자”고 제안했다. 머뭇거리던 송가인은 붐의 설득에 신분증 사진을 공개했다.

붐은 사진을 보자마자 “예쁘다”라고 칭찬했다. 5년 전 촬영된 송가인의 사진은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볼살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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