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새 드라마 이어 뮤지컬 '보디가드' 합류
2019. 09.19(목)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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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동건이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까지 종횡무진한다.

이동건은 10월 1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 조작단’에 이어 2016년 국내 초연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보디가드’에 합류한다. 극중 이동건은 프랭크 파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보디가드’는 영화 ‘보디가드’(1992)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스토커의 위협을 받는 당대 최고의 여가수와 보디가드의 러브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극 중 이동건이 맡은 프랭크 파머 역은 당대 최고의 여가수 레이첼 마론을 지키는 최고의 보디가드로 젠틀함과 강인한 카리스마를 가진 캐릭터다.

'보디가드'는 오는 11월 28일부터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10월 초 1차 티켓 오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이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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