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리한나, 9년 만의 내한 '또 지각'

리한나 내한 행사

2019. 09.17(화) 20:31
리한나
리한나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팝스타 리한나(32)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뷰티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9년 만에 내한한 리한나는 오후 5시부터 자신이 창립한 뷰티 브랜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2시간 30분 후인 7시 30분에 모습을 드러냈다.

리한나의 지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0년 2월 첫 내한 당시 기자회견에 50분 지각해 눈총을 받았다. 이어진 팬사인회에도 1시간 이상 지각해 팬들을 기다리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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