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제원 의원 子 노엘,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음주운전까지 [종합] |
| 2019. 09.07(토) 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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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 아들 장용준(래퍼 노엘)씨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이날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충돌한 경찰은 장씨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했고, 그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장씨는 래퍼 노엘로 연예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2017년 Mnet‘고등래퍼’ 출연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노엘은 솔직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주목을 받았고, 무엇보다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노엘인 장씨는 당시에도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고등래퍼' 출연 후 대중의 관심을 받으면서 과거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매매를 시도한 일이 밝혀진 것이다. 또 일진설에도 휩싸이면서 여론의 뭇매를 맞았고, 결국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방송에서 하차해야 했다. 그로부터 1년 뒤 Mnet ‘쇼미더머니777’에도 출연했다. 지난 해에는 스윙스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레이블 인디고뮤직과 계약한 뒤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노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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