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석, 20대 여성과 열애 中…3개월 미만 애틋 커플 [종합] |
| 2019. 09.06(금) 16:11 |
| ||||
![]() |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오민석이 20대 여성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6일 "오민석이 최근 20대 후반의 비연예인 여성과 교제를 시작했다"라며 "두 사람이 조심스럽게 알아가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결혼은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오민석이 최근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민석과 이 여성은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거리에서 손을 잡고 데이트를 하는 등 풋풋한 연애를 즐기고 있다는 전언이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교제 기간이 3개월도 되지 않은 풋풋한 커플이다. 때문에 아직 결혼은 시기상조란 전언.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오민석은 아직 어린 일반인 여자친구가 갑작스럽게 받을 관심을 걱정하고 있다는 귀띔이다.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나도야 간다'로 데뷔한 오민석은 이후 다수의 TV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오민석]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