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김래원, 공효진 옆에서는 수줍어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

2019. 09.05(목) 12:18
김래원, 공효진
김래원, 공효진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감독 김한결·제작 영화사 집)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점에서 열렸다.

이날 ‘가장 보통의 연애’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래원, 공효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래원 공효진 강기영 정웅인 장소연 등이 출연하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과 전 남친에 뒤통수 맞은 선영(공효진), 이제 막 이별한 두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인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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