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민정 명예훼손' 조덕제, 변호사 3명 선임…공판 9월 연기 |
| 2019. 08.02(금) 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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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반민정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조덕제와 그에 아내에 대한 공판이 8월에서 9월로 연기됐다. 조덕제는 이번 사건에 판사 출신 변호사 등 총 3명을 변호인을 선임했다. 조덕제 부부는 오늘(2일) 예정된 기일 변경을 신청했다. 이에 따라 공판은 9월 6일로 연기된 상태다. 조덕제는 2015년 영화 ‘사랑은 없다’ 촬영 중 상대역인 반민정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3년의 재판 끝에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조덕제는 SNS에 지속적으로 반민정을 비방한 혐의로 기소됐다. 여기엔 그의 아내 정모 씨도 포함됐다. 반민정은 두 사람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등 혐의로 고소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조덕제, 반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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