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다니엘, 소니뮤직 손 잡았다…음원 유통 계약체결 |
| 2019. 07.18(목)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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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소니뮤직과 손잡았다. 강다니엘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음원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5일 오후 6시 솔로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할 예정이다. '컬러 온 미'는 강다니엘의 첫 솔로 데뷔앨범으로, 소니뮤직코리아는 강다니엘 측에 앨범 투자금 수십억원을 지원하며 유통에 나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앨범에는 앙투완 등 세계적인 해외 안무가 3인이 참여한다. 임광욱(Kei Lim)이 메인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겅다니엘은 앨범 발매일인 25일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를 열 계획이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월 전 소속사인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법원이 강다니엘의 손을 들어주면서 1인 기획사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LM 측은 법원에 판결에 불복하며 항고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강다니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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