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지창욱X박해진, '케이월드페스타' 시상자 확정 [공식]
2019. 07.15(월)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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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한류스타 지창욱, 박해진이 '2019 소리바다 어워즈' 시상자 참석을 확정했다.

8월 22일, 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9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19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19 소리바다어워즈')가 개최되는 가운데 지창욱, 박해진이 시상자로 참여한다.

MBC '기황후'로 한류 팬덤을 확보한 지창욱은 지난 4월 전역, 차기작으로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 출연을 확정했다. 원진아, 윤세아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해진은 최근 일본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하는 등 해외 스케줄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이다.

3회차를 맞은 이번 '2019 소리바다 어워즈'에는 명품 배우들이 시상자로 총출동한다. 지창욱, 박해진을 비롯해 윤시윤, 윤상현, 엄태구, 신혜선, 강예원, 이유비, 남보라, 이청아, 배수빈, 이완, 고준, 신소율, 공서연, 홍수현, 이엘리야, 왕빛나, 한영, 봉중근, 장진희, 정가은, 정유미, 김은수, 이수경, 황우슬혜, 음문석, 데니안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으로 성장한 K팝의 성장을 기리기 위해 한 자리에 모이기로 했다.

'2019 소리바다 어워즈'는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내 행사로 진행되며, 지난 해와 달리 양일간 개최된다. 그 만큼 많은 K팝 가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음원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고,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아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지창욱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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