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성♥정아라, 오늘(15일) 백년가약 "서로의 영원 약속" |
| 2019. 06.15(토)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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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강태성(40)과 정아라(36)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강태성, 정아라는 오늘(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강태성의 소속사 이엑스엔터테인먼트는 “강태성이 예비 신부의 깊은 배려심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아름다운 예비부부의 앞날에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인들의 소개로 만났으며, 1년 6개월 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강태성, 정아라는 청첩장에서 "어제 거기가 아니고 내일 저기도 아니고 다만 오늘 여기 그리고 당신"이라며 "서로의 영원이 되기로 약속합니다. 오셔서 사랑으로 축복해주세요"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7년 그룹 우노로 데뷔한 강태성은 이후 강성민이란 이름으로 드라마 ‘피고인’, ‘블러드’, ‘빠스껫 볼’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정아라는 중앙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드라마 ‘싸인’, ‘가족의 탄생’, ‘별별 며느리’, '프로듀사'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강태성, 정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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