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션한 남편' 홍록기, 아들 출생신고에 안절부절 |
| 2019. 06.11(화) 1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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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션한 남편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신션한 남편' 홍록기가 아들의 출생신고를 한다. 11일 방송될 스카이드라마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서는 그룹 틴틴파이브 출신 배우 겸 코미디언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함께 아들 루안이의 출생신고를 위해 주민센터를 찾는다. 최근 홍록기는 '신션한 남편'을 통해 결혼 7년만에 얻은 아들 홍루안 군을 공개했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루안이는 홍록기를 닮아 풍부한 표정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루안이를 보기 위해 한걸음에 달려온 틴틴파이브 삼촌들의 의리는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집에서도 위생모자까지 쓰는 '쉰파파' 홍록기의 유별난 아들사랑은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홍록기의 아들사랑이 또 한번 폭발할 전망이다. 홍록기가 아내 김아린과 함께 생후 7일된 아들 루안이의 출생신고를 위해 주민센터를 방문한 것. 홍록기는 주민센터에서 시종일관 발을 동동 구르는 등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다시, 다시"를 중얼거리며 신고서를 작성한 뒤 피곤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루안이의 출생신고가 모두 끝나자 홍록기 김아린 부부는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출생신고를 마치고 나오는 길 홍록기는 "아빠가 더 건강해지게, 젊어지게 노력하겠다. 루안이가 초등학교 갔을 때 할아버지라고 놀림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며 아들 루안이에게 영상 편지를 남겼다. 반면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미래의 루안이에게 상상도 못할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쉰파파' 홍록기의 유별난 아들 사랑이 담긴 '신션한 남편'은 이날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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