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홍종현, 김소연 러브스토리에 "30대에 결혼하고 싶다"
2019. 05.29(수) 17:34
한끼줍쇼
한끼줍쇼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한끼줍쇼' 배우 홍종현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는다.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김소연과 홍종현이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강호동, 이경규와 함께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따뜻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낼 홍제동은 서울 도심 속 명산인 인왕산, 안산, 백련산으로 둘러싸인 '산세권' 입지로 서대문 알프스라 불리는 곳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와의 러브스토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한 드라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경규는 "드라마를 하다 연인이 되는 경우가 많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소연은 "그럴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있더라"라고 대답하며 수줍어했다.

이를 관심 있게 듣던 홍종현이 결혼에 대한 포부를 드러내자 강호동은 홍종현에게 "드라마에서 인연이 돼 만나고 싶냐"고 물었다. 홍종현은 "당연하다. 솔직하게 말하면 드라마가 아니더라도 어디서라도 빨리 만나면 좋겠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30대에는 결혼을 하고 싶다"며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한끼줍쇼'는 이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권세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소연 이상우 | 한끼줍쇼 | 홍종현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