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X101’ 인피니트 후예 울림 기대이하, 김민서·차준호 X등급 |
| 2019. 05.10(금) 2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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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듀스X101’ 인피니트 후예 울림 기대이하, 김민서·차준호 X등급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인피니트의 후예 울림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의 실력이 공개됐다. 10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X101’은 이동욱 진행과 이석훈, 신유미, 치타, 최영준, 권재승, 배윤정 지도편달 아래 다양한 연습생들이 오디션 서막을 열었다. 이날 울림 김민서, 차준호, 황윤성 등 다수의 연습생들이 인피니트처럼 큰 대열을 지어 댄스와 보컬을 선보였다. 하지만 뒤로 갈수록 무대와 퍼포먼스가 다소 무너졌다. E엔터 원혁 등은 “기대보다 실망한 무대였다”라며 고개를 가로 저었다. 황윤성 등 연습생들은 등급 평가를 변화시키기 위해 프리스타일 개인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김민서, 차준호는 X 등급을 받았다. 현재 하이라이트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김민서, E엔터 이원준, 아이돌 출신 남태현 동생 남동현, 워너원 중 2명을 배출한 브랜뉴뮤직, 스타쉽. 젤리피쉬의 꽃미남 연습생 김민규, 스타쉽 함원준, 송형준, 위엔터테인먼트 김요한, 싸이더스 박선호, 드라마 '스카이 캐슬' 배우 이유진, DSP미디어 손동표, 이미담, YG 왕군호, 마히로 등 다수의 쟁쟁한 연습생들이 화제 선상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프로듀스X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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