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기안84 향한 팩트폭력 [TD#]
2019. 05.06(월) 14: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웹툰작가 기안84에게 흥미로운 농담을 던졌다.

기안84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른여섯 번째 봄. 마감, 마감, 마감”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기안84는 다소 목이 늘어진 회색 티셔츠를 입고 차에서 고개를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 게시글에 모델 한헤진은 “저 티셔츠는 10년 입을 거니...?”라고 물으며 그의 오랜 티셔츠 사랑을 언급했다. 배우 이시언으 “잘생겻옹 기미민84”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하고 있다. 한혜진은 전현무와 결별하면서 프로에서 동반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기안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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