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닝썬 화장품 회식 당일, 유명 남자배우도 있었다 |
| 2019. 05.06(월)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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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버닝썬에 JM솔루션의 회식이 있던 날, 여배우 A씨 뿐 아니라 다른 유명 남자 배우도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김상교 씨가 폭행을 당한 지난해 11월 23일, 클럽 버닝썬에서 불거진 또 다른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날 버닝썬과 연관이 있는 모 화장품 브랜드의 회식 자리가 있었으며 이 회식에 참석한 이들은 연예인이라는 것이다. 이 화장품 브랜드는 JM솔루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의 모델은 이병헌, 한효주, 김고은으로 세 사람은 같은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다. 방송에서 A씨가 30대 여배우로 지목된 점을 미루어, 네티즌들은 한효주가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소속사는 "사건 당일 세 사람 모두 버닝썬 회식에 참석하지 않았으며, 한효주는 A씨가 아니"라고 공식 해명했다. 보도 후 여배우 A씨의 정체에만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현장에는 유명 남자 배우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그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버닝썬 게이트의 핵심 인물인 승리도 JM솔루션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파장이 예상된다. 승리는 이 회사의 특수관계사인 JM타운의 대표였다 .JM타운은 승리의 별명인 ‘승츠비’ 상표권을 소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승리는 버닝썬이 사회적 논란이 되자 지난 2월 JM타운의 사내 이사직에서 사임했다. 그는 대표직을 절친이자 유리홀딩스의 전 대표인 유인석에게 인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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