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미모' 채지안 "피팅 모델 시절, 수입 괜찮은 편"
2019. 05.06(월)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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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신예 채지안이 피팅 모델을 했다고 털어놨다.

채지안은 과거 한 매체를 통해 "6년 동안 피팅모델로 활동하다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하고 배우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연예계 데뷔 과정은 친구 덕이었다. 채지안의 친구가 아이돌 그룹 만들기 프로젝트에 프로필을 제출하면서 오디션을 보게된 것.

채지안은 “업체로부터 오디션을 보자는 연락을 받았는데 춤과 노래에 소질이 없어서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업체 측에서 피팅모델을 제안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채지안은 노래를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춤 실력은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 정도였다며 아이돌 데뷔에 실패했다고 밝혔다.

또 피팅 모델 시절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수입이)적은 편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채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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