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성, 눈물 쏟은 팬미팅…끝나지 않은 워너원 |
| 2019. 05.06(월) 0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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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윤지성이 스페셜 팬미팅 '디어 다이어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지성은 지난 4일~5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스페셜 팬미팅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솔로 데뷔 앨범 '어사이드(Aside)'에 수록된 '바람 같은 너' '또 웃기만 해'로 오프닝을 연 윤지성은 새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의 수록곡 '옆에도 눈이 달렸어' '배웅'을 연달아 라이브로 소화했다. 지난달 발표한 스페셜 앨범 '디어 다이어리(Dear diary)'와 동명의 타이틀로 개최된 팬미팅은 윤지성의 신보 전곡을 비롯해 데뷔 앨범 '어사이드' 수록곡 무대도 들을 수 있어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윤지성은 워너원 히트곡 메들리에 이어 청하의 '벌써 12시' 무대를 완벽 소화하는 등 다채로운 무대들을 선보였다. 이에 화답하듯 팬들도 윤지성 몰래 서프라이즈 영상 편지를 준비해 윤지성에게 가슴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윤지성은 끝내 눈물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윤지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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