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서관, 방송 지각·휴방 사과 "제 실책" |
| 2019. 04.23(화) 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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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서관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잦은 방송 지각과 휴방에 대한 사과의 말을 전했다. 대도서관은 23일 인터넷 방송 중계 서비스 트위치 게시판에 사과문을 올렸다. 최근 대도서관은 사전 공지 없이 방송에 늦거나 휴방하는 일이 잦아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도서관은 사과문을 통해 "일단 사과의 말씀부터 전한다"며 "지각이나 휴방 때, 공지를 제대로 못 드린 것은 제 실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대한 방송을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라는 고집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분들을 힘들게 한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대도서관은 "실망하신 분도 있겠으나 저한테 애정이 있으신 만큼 실망감을 느꼈다고 생각한다"며 "그분들마저 다시 즐거움을 느끼게 할 수 있는 인터넷 방송인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대도서관은 지난 2010년 1인 방송을 시작했으며, 현재 19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대도서관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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