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준열ㆍ이제훈, 두 절친이 쿠바에서 한 일 |
| 2019. 04.18(목) 1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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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류준열, 이제훈 두 절친이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한다.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JTBC ‘트래블러’에서는 쿠바의 도시 바라데로를 즐기는 류준열과 이제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황금빛 모래사장이 반짝이고 코발트 빛 카리브해를 어깨에 두른 바라데로에 착한 두 사람은 잠시 배낭을 내려두고 작은 사치를 부려 보기로 했다. 이제훈과 류준열은 난데없이 동시에 손목에 팔찌를 찼았다. 그 팔찌는 같은 색깔의 같은 디자인이어서 두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2019년, 여행자가 뽑은 세계 최고의 해변 2위라는 타이틀을 거머쥔 명성답게 바라데로는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등의 해양 스포츠가 발달한 곳이다. 하지만 그곳에서 류준열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바로 파란 바다를 색다른 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스카이다이빙. 아찔하게 높은 하늘에서 바다를 향해 뛰어내릴 생각에 류준열은 가슴이 터질 것 같다고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JT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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