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신구 "유리, 신인 배우 같지 않아" 극찬 |
| 2019. 04.11(목) 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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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의 씨네타운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신구가 연극 데뷔 무대를 가진 소녀시대 유리의 연기력에 대해 칭찬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의 신구와 권유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DJ 박선영은 유리에게 "드라마 '피고인'에서 배우 지성, 엄기준과 함께 호흡을 맟췄었다.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다. 유리는 "촬영 당시 제가 미숙하다 보니 드라마에 대해 정말 많은 이야기 나눴다"며 "제가 불편한 건 잘 못 말한다는 것을 아시고 '한 번 더 촬영해도 좋으니 더 찍으려면 찍어라'라고 말씀하시는 등 기회를 많이 주셨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박선영은 유리에게 "파트너 복도 좋은 것 같다"며 "연극 첫 데뷔 무대에서 신구, 이순재 선배님들과 같이 감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게 느낌이 남다를 것 같다"고 물었다. 이에 신구는 유리를 보며 "처음 무대에 서는 배우 같지 않다"며 "무대를 많이 서서 그런 지 신인 같지 않다"고 칭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씨네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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