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왕님보우하사' 이소연 "조안, 김도혜 다치게 했다" |
| 2019. 04.10(수) 1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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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왕님 보우하사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이소연이 김도혜가 다친 이유를 눈치챘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극본 최연걸·연출 최은경)에서는 정열매(김도혜)가 여지나(조안)를 보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잠에서 깨어난 정열매는 자신의 곁에 있는 여지나를 보고 인상을 찌푸렸다. 정열매는 얼굴을 찡그리며 머리를 부여잡았다. 심청이(이소연)는 깜짝 놀라 의사를 불렀다. 이 모습을 보고 병실 밖으로 나온 여지나는 자신이 정열매를 괴롭힌 것을 들킬까봐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청이는 "여지나가 열매를 다치게 했다"라며 자신의 양모이자 여지나의 친모인 방덕희(금보라)를 찾아갔다. 정열매가 다친 이유를 확신한 심청이는 방덕희에게 "여지나를 돕지 마라"며 화를 냈다. 심청이가 분노한 모습을 본 방덕희는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심청이는 "한 번만 더 끼어들면 그 땐 엄마도 내 엄마가 아니다"라고 언성을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용왕님 보우하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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