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부부' 주진모♥민혜연 큐피드는? 김현욱 아나운서 |
| 2019. 04.09(화) 11: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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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배우 주진모와 의사 민혜연의 결혼설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오작교가 김현욱 아나운서로 드러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연인으로 발전한 배우 주진모와 의사 민혜연의 커플의 비화를 밝혔다. 민혜연은 채널A 교양프로그램 '김현욱의 굿모닝'에 의사 패널로 고정 출연 중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 중인 김현욱은 오랫동안 솔로였던 주진모가 좋은 사람 만나기를 바라며 서로를 소개시켜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김현욱은 소개팅을 부담스러워할 두 사람을 고려해 주진모와 민혜연이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자신의 아내와 함께 나가 동반 저녁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계기로 주진모는 지난 1월 의사 민혜연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민혜연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주진모와 10살 차이다. 민혜원은 그동안 '좋은 아침' '기분 좋은 날' '나는 몸신이다' 등에 전문가 패널로 출연해 각종 의학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현재 서울 강남구에 있는 한 클리닉에서 체형 교정 시술, 고도비만 체중감량 전문의로 근무하고 있다. 주진모는 1999년 영화 '댄스댄스'로 데뷔 해 '미녀는괴로워' '쌍화점' 드라마 '기황후' '사랑하는 은동아' '나쁜 녀석들 : 악의 도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SBS 수목드라마 '빅이슈'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정다연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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