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류의현, 만남 4일 만에 반했다…"초고속 꽁냥 연인" [TD비하인드]
2019. 04.08(월) 12:2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걸그룹 AOA의 혜정이 운명같은 사랑에 빠졌다. 신인 배우 류의현에게 첫 눈에 반해 목하 열애 중이다.

양측은 "혜정과 류의현이 열애 중"이라며 "지난해 말부터 5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곧바로 이를 인정한 것.

두 커플을 잘 아는 한 측근은 티브이데일리에 "혜정, 류의현은 지난해 말 촬영된 웹드라마 '사랑병도 반환이 되나요?'를 통해 만났다"라며 "흥미롭게도 이 드라마의 촬영 기간은 4일 밖에 되지 않는다. 혜정과 류의현이 첫 눈에 서로에게 반한 분위기였다"고 귀띔했다.

혜정과 류의현은 4일 간 느낀 호감을 잊지 못하고 촬영 후에도 연락을 이어갔고, 결국 연인으로 발전했다. 꽁냥꽁냥 닭살 커플이라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갑작스런 열애설에 당황해하면서도 서로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만큼 이를 인정하기로 했다고.

혜정은 현재 KBS2 '퍼퓸'을 차기작으로 결정한 상황. 연기 신예인 혜정과 류의현의 공통 대화 주제는 주로 연기다. 타인의 시선을 크게 신경쓰지 않고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은 서로를 격려하고 의지를 북돋아주는 예쁜 커플이라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혜정, 류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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