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이승윤X매니저, 링거로 나눈 우정 |
| 2019. 04.05(금) 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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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이승윤이 매니저와 빽빽한 스케줄에 링거 투혼을 불사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8회에서는 도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는 이승윤과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과 매니저가 나란히 병상에서 링거를 맞고 있다. 줄줄이 이어질 스케줄들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미리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이들은 링거를 맞으면서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는 전언이다. 다음 스케줄을 위해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밥을 먹으며 미소를 짓는 이승윤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동 시간을 쪼개 끼니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 속 자신이 마치 “연예인 된 것 같다~”며 행복함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그린다.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MB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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