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의사생활' 박민영·박진주 '덕질 메이트' 완벽 변신 |
| 2019. 04.04(목) 1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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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사생활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에서 배우 박민영, 박진주가 '덕질 메이트'로 변신한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극본 김혜영·연출 홍종찬) 제작진은 4일 박민영과 박진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과 박진주는 핸드폰을 보며 놀란 표정을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박진주는 박민영을 향해 걱정스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카메라를 손에 쥔 박민영과 박진주의 모습이 포착됐다. 완벽한 사진을 찍기 위해 열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쌍둥이처럼 닮아 있다. 박민영과 박진주는 촬영장에서도 이미 소문난 '절친'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새로 알게 된 '덕후' 용어를 공유하고 아이돌 무대 영상을 찾아보는 등 덕후 본능을 일깨우며 생생한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열의를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그녀의 사생활'에서 박민영과 박진주는 '덕질 메이트'로 출연한다. '덕질 메이트'란 함께 덕질(어떤 분야를 열성적으로 좋아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파고드는 일)을 하는 친구를 뜻하는 말이다. 박민영과 박진주는 극 중 덕심으로 대동단결하는 '덕심일체' 우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극 중에서 박민영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이지만 실상은 프로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를 연기한다. 박진주는 극 중 성덕미(박민영), 남은기(안보현)와 고등학교 시절부터 절친인 이선주 역을 맡았다. '그녀의 사생활'은 오는 10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tv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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