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우원재 "최홍만과 비슷한 톤, 회사서 놀린다" |
| 2019. 04.04(목) 1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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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우원재가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을 언급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그룹 블락비 바스타즈 멤버 피오 유권 비범과 우원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이날 DJ 김태균은 우원재를 두고 "목소리가 최홍만과 비슷하다"고 했다. 그러자 우원재는 쑥스러워하며 "안 그래도 회사 사장이 매일 놀린다"고 털어놨다. 그는 "최홍만과 비슷한 톤을 가지고 있다"며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 우원재는 "듣는 사람들이 구별을 잘 못할까 봐 최홍만과 피처링까지는 생각을 안 해봤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컬투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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