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유정, 속상함 가득한 과거 "새 남자가 돈 대줘서 가게 차렸다는 소문 들렸다" (마이웨이) |
| 2019. 04.03(수) 2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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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유정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마이웨이'에서 방송인 노유정이 자신을 둘러쌌던 소문을 떠올리며 속상해했다. 3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노유정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노유정은 고깃집 사장이 된 이후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이야기했다. 노유정은 고깃집 사장이 됐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노유정이 이혼하고 새 남자를 만나고, 그 남자가 뒷돈을 대줘서 강남에 가게를 차렸다'는 소문이 들렸었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마침 가게 상호가 사람 이름 같지 않느냐"며 "그래서 사람들이 '상호에 적힌 이름을 가진 사람이 노유정에게 가게를 차려줬다'고 오해를 했었다"고 털어놨다. 노유정은 "사람들이 '수산시장에 있던 분이 이런 가게를 어떻게 차리냐'고 직접적으로 물어보더라"며 "'미모로 왔어요. 스카우트돼서 왔어요'라고 말하며 넘겼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마이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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