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도경수 결별설 부인 "계약 기간 많이 남았다" [공식입장] |
| 2019. 03.13(수) 10: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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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엑소 도경수(디오)와의 재계약 불발설을 부인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티브이데일리에 "도경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는다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 아직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도경수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하지 않고 결별한다고 보도했다. 한편 도경수는 지난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 'Power', 'Tempo'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를 시작으로 영화 '카트' '순정' '형' '7호실' '신과함께-죄와 벌' '신과함께-인과 연' '스윙키즈'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입지를 굳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도경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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