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석, ‘2019 KSMF’ 합류 확정…7080 향수와 함께 |
| 2019. 02.27(수)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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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수 이규석이 봄 기운이 싹트는 3월, 감미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규석은 오는 3월 13일 오후 7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9 케이소울 뮤직 페스티벌(2019 K-SOUL MUSIC FESTIVAL, 이하 ‘2019 KSMF’)’ 무대에 오른다. 주최사인 소리바다 측은 27일 "가수 이규석이 합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까만 안경'의 원곡자로도 유명한 가수 이규석은 이날 깊은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그룹사운드 블루드래곤 멤버 출신인 이규석은 1987년 대학가요제 출신의 실력파 가수다. 기타리스트로 음악을 시작했지만 발라드 가수로 변신하면서 ‘기차와 소나무’, '까만 안경'과 같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지난 2017년에는 6년 만에 스페셜 앨범을 발표하며 음악에 대한 식지 않은 열정을 과시했다. ‘2019 KSMF’에는 이규석의 선,후배들이 함께 한다. 오랜 시간 트로트의 길을 닦고 있는 태진아, 조항조, 진성을 비롯해 신흥 트로트 대세 박상철, 홍진영, 강남, 성은, 김수찬, 포크 음악의 주역 조덕배, 백미현, 해바라기, 유리상자 등이 출연해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7080 세대의 대표 뮤지션 전영록, 최성수, 양수경과 리스너들의 감성을 저격하는 발라더 백지영, 이루, 알리, 창민, 서제이, 유성은, 뮤지컬 스타 김소현, 손준호 부부 등 다양한 출연진들이 합류를 결정하며 호화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한편 한류 최대 에이전시 YJ파트너스가 총괄 제작을 맡은 ‘2019 KSMF’는 오는 3월 13일 서울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SBS funE 채널과 온라인 방송 콘텐츠 셀럽티비(Celuvtv)를 통해 방송된다. 티켓은 하나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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