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돌' 윌리엄X벤틀리, 먹방-잇몸 ASMR |
| 2019. 01.27(일) 1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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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코미디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가 먹방을 시전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벤틀리가 무를 먹으며 잇몸 ASMR을 선보였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먹방을 진행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무와 과일 탕후루를 맛있게 먹었다. 벤틀리는 딸기 탕후루를 먹으면서 신이 난 듯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는 손에서 딸기를 떨어뜨렸다. 벤틀리는 떨어진 딸기를 안타깝게 쳐다보며 옹알이를 했다. 샘 해밍턴은 곧이어 '뷰티 샘의 메이크업 TV'라는 이름의 뷰티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입에 빨간 립스틱을 묻힌 뒤 아들들에게 뽀뽀를 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샘 해밍턴의 입맞춤으로 인해 얼굴이 엉망이 됐다. 윌리엄은 "아빠 TV 좋다"고 말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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